미국 과세계좌 기준으론
손실난 A 팔고 이익난 B도 팔면
같은 해 손익은 서로 상계됩니다.
대신 A를 너무 빨리 다시 사면 그 손실을 바로 못 쓰는 게 워시세일이구요.
보통 A 판 날 기준 전후 30일 걸리면 안 되고,
31일 지나서 다시 들어가면 원래 잡힌 손실 인정받는 쪽으로 이해하시면 거의 맞아요.
배당주도 연말되면 이거 은근 중요하더라구요 ㅠ
손실실현 해놓고 DRIP나 같은 종목 소수점 자동매수 켜둔 거 때문에 꼬이는 경우가 제일 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