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말이라 기관들 털어내는 물량 때문인지, 아니면 오픈AI IPO 연기 뉴스 때문인지 기술주 분위기가 갑자기 차갑네요.
실무적으로 봐도 하드웨어 인프라 쪽에 자본 투입은 계속되는데, 정작 서비스 단에서의 수익성 검증은 27년까지 더 기다려야 한다니 시장 기대감이 꺾일 만도 합니다.
연준은 여전히 매파적이고, 저도 지금은 포트폴리오에서 레버리지 줄이고 현금 비중을 조금 더 확보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괜히 무리해서 변동성 따라가다간 계좌만 망가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