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미국주식

진단주 쪽도 묶음으로 움직이네요 [2]

퍼날러 | 04:09 | 조회 5 | 좋아요 0

요 며칠 차트 훑다가 AI 말고 진단·시퀀싱 쪽이 한꺼번에 들썩이는 게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두 종목 튀는 장이 아니라 비슷한 바구니가 같이 올라오는 느낌이라 좀 다르게 보이네요.


내 기준엔 이건 개별 호재보다 금리 민감 성장주로 다시 묶여서 리레이팅 받는 성격이 커 보여요.

이런 구간은 스토리보다 현금전환 느린 회사들까지 같이 끌어올려서 오히려 나중에 분화가 세게 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은 추격보다, 매출총이익 늘어도 희석 없이 버티는 애들만 따로 보는 중입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검은백조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금리 환경 변화에 따라 섹터 전체가 밸류에이션을 다시 받는 국면에서는 펀더멘털과 상관없이 수급이 쏠리기 마련이죠. 지금처럼 현금 흐름이 뒷받침되지 않은 기업들까지 리레이팅되는 장세일수록, 나중에 CAPEX 효율성 떨어지는 기업들부터 ROIC 훼손되면서 차별화가 심하게 일어날 겁니다. 지금은 옥석 가리면서 FCF 전환 리드타임 체크하는 게 가장 안전한 것 같네요.
2시간전

리포트정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성장 섹터 로테이션 시기엔 매출총이익률 유지 여부보다 영업 레버리지 회복 탄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CAPEX 대비 FCF 전환 속도가 더딘 종목들은 리레이팅 국면에서 오히려 자산 효율성 저하라는 리스크가 부각될 가능성이 큽니다.
2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