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메모리랑 전력 쪽만 보는데,
내 기준엔 다음 분기부터는 오히려 메가캡 capex 가이던스의 변화폭이 더 중요해 보임.
계속 올린다가 아니라
더 안 올린다 정도만 나와도 지금 눌린 쪽이 먼저 튈 확률이 있음.
이 장은 펀더멘털 debate보다 포지션이 한쪽으로 쏠렸을 때 되감기가 더 거칠게 나와서.
그래서 실적 시즌 들어가면 숫자 좋다 나쁘다보다
short dated IV가 어느 쪽에 과하게 붙는지만 볼 생각임.
요즘 군중은 서사가 너무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