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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세일 헷갈리는 부분만 [3]

월세대신 | 04:12 | 조회 5 | 좋아요 0

미국 과세계좌 기준으론

손실난 A 팔고 이익난 B도 팔면

같은 해 손익은 서로 상계됩니다.


대신 A를 너무 빨리 다시 사면 그 손실을 바로 못 쓰는 게 워시세일이구요.

보통 A 판 날 기준 전후 30일 걸리면 안 되고,

31일 지나서 다시 들어가면 원래 잡힌 손실 인정받는 쪽으로 이해하시면 거의 맞아요.


배당주도 연말되면 이거 은근 중요하더라구요 ㅠ

손실실현 해놓고 DRIP나 같은 종목 소수점 자동매수 켜둔 거 때문에 꼬이는 경우가 제일 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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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특히 DRIP 설정은 신경 안 쓰면 세금 계산할 때 꼬이기 쉽죠. 저도 연말에는 자동 매수 설정을 아예 꺼두고 수동으로 관리하면서 포트폴리오 재정비하는 편입니다.
2시간전

은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연말에 DRIP 때문에 꼬여서 세금 보고 애먹은 뒤로는 저도 다 수동으로 돌려요. 계좌 꼬이면 머리 아파서 아예 리밸런싱 때만 매매하는 편입니다.
2시간전

월세대신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맘 편하게 수동으로 돌리는 게 제일 깔끔하죠. 다들 연말 되면 매수 버튼 누르는 거 참느라 고생하시나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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