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와서 일어났는데
습관적으로 앱 켜는 대신 다음 주 경제지표 캘린더만 열었습니다
7월 2일 고용보고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지금 CME 페드워치에서 9월 인상 확률이 65% 넘게 반영돼 있는데
고용이 또 예상치 웃돌면 그게 더 굳어지는 구조라서
아시아장 폭락 소식은 알고 있는데
솔직히 그것보다 다음 주 고용 숫자 하나가 더 신경 쓰입니다
지금 시장이 AI 수급 내러티브로 올라가 있는 건 맞는데
연준이 실제로 9월에 인상을 단행하면 그 내러티브 자체가 흔들리거든요
차익실현이냐 로테이션이냐 논쟁보다
그냥 7월 2일 NFP 숫자 보고 나서 생각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