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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차트 아니라 지표 캘린더 보고 있음

검은백조 | 04:53 | 조회 2 | 좋아요 0

잠이 안 와서 일어났는데

습관적으로 앱 켜는 대신 다음 주 경제지표 캘린더만 열었습니다


7월 2일 고용보고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지금 CME 페드워치에서 9월 인상 확률이 65% 넘게 반영돼 있는데

고용이 또 예상치 웃돌면 그게 더 굳어지는 구조라서


아시아장 폭락 소식은 알고 있는데

솔직히 그것보다 다음 주 고용 숫자 하나가 더 신경 쓰입니다

지금 시장이 AI 수급 내러티브로 올라가 있는 건 맞는데

연준이 실제로 9월에 인상을 단행하면 그 내러티브 자체가 흔들리거든요


차익실현이냐 로테이션이냐 논쟁보다

그냥 7월 2일 NFP 숫자 보고 나서 생각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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