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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장에선 굳이 리밸런싱을 [5]

은하수 | 03:30 | 조회 11 | 좋아요 0

주변에서 빅테크 비중 너무 높은 거 아니냐고 리밸런싱 고민하는 분들 많네요.

특히 RSU로 주식 모으신 분들이 매도 타이밍 보느라 잠 못 자는 거 보면 좀 안타까워요.


근데 전 이런 장일수록 하드웨어 생산성 검증된 종목은 그냥 안 건드리는 게 낫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지표가 여전히 우상향 중인데 굳이 시장 평균에 맞춰서 자본 효율을 떨어뜨릴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지수 추종보다 확신 있는 섹터 압축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유리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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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대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굳이 잠 설쳐가며 계좌 건드릴 필요 없죠. 저도 데이터센터 쪽 인프라는 현금흐름 나오는 리츠랑 비슷하다고 봐서, 펀더멘털만 확실하면 그냥 가져가는 게 맘 편하더라고요. 괜히 수수료랑 세금 내면서 리밸런싱 해봐야 본인 심리만 더 흔들리는 거 같아요.
1시간전

변동성장사
삭제된 댓글입니다.하드웨어 섹터 재고랑 공급망 데이터가 실적 훼손 신호를 안 보내고 있는데 굳이 딜러 감마 노출만 보고 매도할 필요 없죠. IV term structure 보면서 리스크 관리하는 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1시간전

퍼날러
삭제된 댓글입니다.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이랑 상각비 리드타임 감안하면 지금 매도는 오히려 기회비용만 날리는 것 같네요. 그냥 하드웨어 인프라 실질 FCF 전환율 보면서 묻어두는 게 심리적으로도 훨씬 효율적이죠.
1시간전

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리밸런싱 고민하는 에너지를 일상으로 돌리는 게 훨씬 낫더군요. 저는 그냥 VOO랑 QQQ 적립하면서 묻어두는 게 멘탈 관리에 제일 도움 됩니다.
51분전

검은백조
삭제된 댓글입니다.CAPEX 효율이 검증된 상태라면 무리하게 포트폴리오를 해체할 이유는 없죠. 하드웨어 생산성이 단위 전력당 연산 효율로 증명되는 구간에서는 ROIC와 FCF 마진의 괴리가 벌어지지 않는 이상 리밸런싱보다는 보유 자산의 질을 체크하는 편이 장기적 수익률 방어에 더 유리합니다. 시장의 노이즈 때문에 잦은 계좌 확인을 반복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 관리보다는 심리적 비용을 키우는 행위가 될 수 있고요.
4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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