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빌리티쇼 기아 발표 보는데 이제 단순히 차를 파는 게 아니라 PBV랑 SDV로 플랫폼을 아예 짜겠다는 거네요.
영업 뛰면서 고속도로 통행료랑 유지비 매번 계산기 두드리는 입장에선, 이런 변화가 단순히 신기술 자랑으로 끝날지 아니면 진짜 실무 운용 비용을 줄여줄지 좀 궁금해집니다.
장거리 뛰다 보면 사실 화려한 기능보다 하체 탄탄하고 부품 수급 빠른 게 최고거든요.
당장은 하이브리드 비중 높이는 투트랙 전략이 더 현실적으로 보이고요.
여러분은 이런 플랫폼 확장 전략이 실구매가나 유지비 측면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 거라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