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실적 보니까 진짜 데이터센터나 AI 수요는 엄청나게 탄탄한 것 같긴 한데
막상 빅테크들 주가는 주춤하네요.
HBM이나 D램 가격이 계속 오르면 결국 클라우드 마진율 갉아먹는 구조라 그런가
하이퍼스케일러들 CAPEX 대비 회수율(ROI) 계산기 두드리는 목소리가 더 커지는 느낌이에요.
제가 다루는 분석 모델에서도 인건비 효율이랑 전력 지표 외에 반도체 부품 단가 상승 압력을 마진 변곡점 변수로 추가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인덱스로 묻어두는 게 맘 편하다는 말에 요즘 백번 공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