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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 서비스 기업들 밸류에이션 고민 [2]

은하수 | 01:51 | 조회 4 | 좋아요 0

요즘 컨설팅이나 SI 엮인 기업들 멀티플 빠지는 거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결국 인건비 기반으로 성장하던 시대랑 AI로 생산성 쥐어짜는 시대의 경계가 확실해진 것 같음.


단순히 인력 투입해서 매출 늘리는 모델은 이제 확실히 시장에서 아웃 취급받네. 하드웨어 생산성 검증 안 된 곳들은 앞으로 더 힘들어질 듯.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이랑 실제 영업이익률 제대로 안 나오는 곳들은 쳐다보지도 않는 게 마음 편함. 괜히 저평가라고 들어갔다가 밸류에이션 죽음의 계곡 빠지는 것보단 낫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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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복잡한 밸류 분석보다 결국 그 전력 인프라를 담은 지수를 적립하는 게 심리적으로 훨씬 낫더라고요. 기업마다 생존 전략이 갈리는 걸 보니 확실히 개별주보다는 인덱스 투자가 마음 편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2시간전

은하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 투자도 방법이지만, 요즘은 하드웨어 생산성 차이가 너무 커져서 결국 핵심 종목으로 압축하는 게 수익률 측면에선 확실히 나은 것 같더라고요. 팩터가 안 맞는 기업은 아예 제외하고 가는 편이라 저도 고민이 좀 깊네요 ㅋㅋ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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