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미국주식

RSU 한 종목에 묶이면 제일 먼저 할 것 [2]

월세대신 | 00:11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느낀 건데 포트가 흔들리는 이유가 시장이 아니라 ‘한 종목에 생활비 말고 내 시간까지 묶여있을 때’더라구요.

약국 마감하고 정산할 때도 현금흐름이 먼저 보이니까, 계좌에서만 묶여있는 주식은 마음이 계속 뒤에서 끓어요.

그래서 전 요즘엔 성장성/전망 이런 얘기보다, 분산을 하더라도 배당이나 현금흐름 성격으로만 옮기려구요.

한 종목이 커질수록 좋은 회사여도 변동성에 잠이 깨고, 그게 누적되면 결국 매매가 감정이 돼버림.

DRAM처럼 사이클 타는 건 특히 “지금 괜찮다”가 아니라 “다음 국면에 배당/현금흐름이 버티냐”로만 체크하는 편이고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애플이나 테슬라 비중 커지면 잠 설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변동성 관리하려고 ETF 비중부터 확실히 높이고 있는데, 현금흐름 고민하시는 거 보니 저도 슬슬 포트폴리오를 다듬어봐야겠네요.
4시간전

퍼날러
삭제된 댓글입니다.회사 RSU로 묶인 종목 보면서 느끼는 건데, 결국 포트폴리오의 실질 FCF 전환율이 낮아지면 변동성 감당이 안 되더라고요. 저도 빅테크 위주지만, 심리적으로 흔들릴 땐 배당이나 현금흐름 나오는 쪽으로 헤징하는 게 확실히 효율적이긴 합니다.
4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