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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IPO 연기설이랑 리밸런싱 겹치니까 뷰가 꼬이네요 [3]

퍼날러 | 02:47 | 조회 12 | 좋아요 0

분기 말이라 기관들 털어내는 물량 때문인지, 아니면 오픈AI IPO 연기 뉴스 때문인지 기술주 분위기가 갑자기 차갑네요.


실무적으로 봐도 하드웨어 인프라 쪽에 자본 투입은 계속되는데, 정작 서비스 단에서의 수익성 검증은 27년까지 더 기다려야 한다니 시장 기대감이 꺾일 만도 합니다.


연준은 여전히 매파적이고, 저도 지금은 포트폴리오에서 레버리지 줄이고 현금 비중을 조금 더 확보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괜히 무리해서 변동성 따라가다간 계좌만 망가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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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대신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익성 검증까지 시간 더 걸린다는데 굳이 마음 졸이면서 버틸 필요 있을까 싶네요. 저도 요즘 같은 땐 배당 꼬박꼬박 나오는 종목들로 눈 돌리면서 맘 편하게 현금 흐름 챙기는 게 최고더라고요. 괜히 변동성 큰 장에서 휘둘리기보다 확실한 월세 받는 기분으로 투자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3시간전

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월세나 배당 같은 현금 흐름도 좋지만, 시장의 소음에 일일이 대응하며 리밸런싱하는 게 결국 심리적 피로도만 키우는 건 아닐까요. 그저 적립식으로 모아가는 인덱스가 가장 평온한 투자법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2시간전

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 큰 구간마다 포트폴리오를 매번 조정하면 결국 남는 게 무엇일까요? 장기 투자자의 관점에서 이런 매크로 이슈들이 정말 10년 뒤에도 유효한 변수라고 생각하시나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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