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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분 사는 맛에 돈 쓰나 봐요 [2]

이슬 | 12:47 | 조회 3 | 좋아요 0

그 필코노미인가 뭔가 하는 말 있잖아요.


요즘 진짜 기능보다 그냥 기분 좋아지는 거에 돈을 더 쓰게 되네요.


안 그래도 머리 복잡하고 신경 쓸 일 많다 보니까

물건 살 때 만졌을 때 부드럽거나

그냥 보고 있으면 마음 편해지는 그런 감성적인 거 위주로만 고르게 돼요.


소소하게 나한테 주는 위로 느낌으로 지르는데

확실히 스트레스는 좀 덜한 것 같기도 하고ㅋㅋ


다들 요즘 지르는 기준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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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민 많을 땐 그냥 차 하체 부싱 새로 갈고 드라이브 다녀오는 게 스트레스 해소거든요. 그 기분 좋자고 지르는 건데 혹시 최근에 제일 만족스러웠던 지름은 뭐예요?
5시간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차 정비로 스트레스 푸는 거 진짜 좋죠. 최근에 그냥 촉감 좋은 키보드 팜레스트 하나 샀는데, 그거 손목에 닿을 때마다 묘하게 기분 풀려서 만족 중이에요.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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