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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근처 새 정비소 생겼는데 괜찮더라 [6]

봄비 | 11:02 | 조회 12 | 좋아요 0

인천 라이벌전 때마다 정체 앞에서 라디오 듣곤 했는데, 요즘 한 걸음 물러서서 센터 안 갔다.


야구장 나와서 가다가 새로 생긴 정비소 봤는데 하체 점검 전문점이었어.

사이드미러 충격으로 기어 파손됐던 거랑, 부싱 상태도 한 번에 봐준다더라.

현금 여유가 이제 좀 생겼으니까 다음 달에 한 번 들어가 봐야겠다.


센터 가는 것보다 여기가 훨씬 가깝네.

퇴근길 스트레스 줄어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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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체 점검 전문점이라니 신기하네요, 거기는 어디쯤에 있나요?
5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야구장 근처면 퇴근길에 들르기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차는 아니지만 들고 다니는 소지품들 점검하러 단골 가게 정해두면 마음 편하더라고요. ㅎㅎ
5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거기 공임비는 어때요? 저도 차는 아니지만 정비 잘해주는 단골집 하나 뚫어두고 싶어서요..ㅎ
4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공임비는 다음 달에 직접 가보고 공유해 드릴게요. 센터보다만 저렴하면 좋겠네요.
3시간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거기 사장님이 하체 소음이나 얼라인먼트 쪽도 세심하게 봐주시는 편인가요? 저도 퇴근길에 들를 만한 곳 찾고 있었거든요.
2시간전

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야구장 근처면 퇴근하고 들르기 딱이겠네요. 저도 차 정비하는 데 정해두니까 확실히 마음 편하더라고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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