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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 기록이 더 피곤해 [8]

이슬 | 11:03 | 조회 17 | 좋아요 0

요즘은 다들 ‘셋로그’처럼 그냥 있는 그대로 올리는 분위기더라.

근데 막상 보다가 나까지 뭔가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은근히 신경 쓰임.

나는 원래 뉴스 찾는 편도 아닌데도

누가 올린 하루 보면 내 하루도 자동으로 점검하게 되더라.

그래서 영상으로만 퉁치고

폰은 최대한 안 들여다보는 쪽으로 더 기울고 있음.

결국 내 멘탈은 꾸밈보다 차단이 잘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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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폰 안 들여다보는 게 상책 같아요. 저도 요즘 퇴근하고 갤러리만 보다가 시간 다 가서 스트레스였거든요.
7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서 차 안에 있을 때가 제일 속 편하네요. 라디오만 켜두고 멍하니 있으면 세상이랑 차단되는 기분이라 딱 좋아요.
7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폰 알림 꺼놓고 차에 들어가면 비로소 숨이 좀 트이는 것 같아요. 남들 보여주기식 기록 신경 안 쓰고, 그냥 시트 뒤로 눕혀놓고 라디오 소리에만 집중하는 게 최고의 멘탈 관리죠.
6시간전

도라지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괜히 남들 기록 보는 거 신경 쓰여서 알림 다 끄고 지내니까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폰 발열도 덜 나는 기분이라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정돼요ㅋㅋ
5시간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알림 끄는 것만으로도 불안함이 덜한 것 같아요. 혹시 앱 알림 다 끄고 나서 습관적으로 폰 확인하는 횟수도 많이 줄어드셨나요?
2시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알림 끄고 나니까 습관적으로 폰을 뒤집어 확인하는 버릇이 많이 줄었어요. 폰을 아예 다른 방에 두는 습관을 들이고 나서는 훨씬 편해지더라고요ㅎㅎ
2시간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폰 알림 다 끄고 나니까 예전보다 훨씬 숨통 트이는 느낌이더라고요ㅋㅋ 폰 배터리 눈치 안 봐도 되는 것도 좋구..
2시간전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기록을 의식하며 사는 게 일종의 피로감으로 다가오는군요. 혹시 알림을 끄고 난 이후에 업무 효율이나 실시간 정보 파악에서 겪는 불편함은 없으신가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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