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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표 해석 바꾸는 얘기, 좀 찜찜하네요 [2]

부채 | 15:51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미국 쪽 얘기 보면

PCE 4.1, 근원 3.4 나와도

금리인하 명분을 지표 해석에서 찾으려는 분위기가 있더군요.


핵심은 뻔합니다.

헤드라인 말고 근원 보자 했다가,

이젠 절사평균 같이 튀는 값 더 걷어낸 숫자에 무게 싣자는 쪽인데요.

숫자가 안정돼 보이는 효과는 있겠죠.

근데 생활물가가 실제로 내려간 건 아니라서 전 이런 국면 더 조심스럽습니다 ㅇㅇ


시장엔 달게 들릴 수 있는데,

지표 정의 바뀔수록 장기금리랑 달러가 먼저 삐딱해질 위험도 있습니다.

주가만 보고 안심할 자리는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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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시장 흔들려도 우량주 믿고 버티는 게 정답이죠. 결국 기업 가치는 우상향이라 봅니다 ㅋㅋ
2시간전

부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우량주라는 이름의 기업들도 결국 실물 경제의 긴축 흐름 피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단순히 믿고 버티기엔 지금 유동성 밸류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1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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