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 쪽 얘기 보면
PCE 4.1, 근원 3.4 나와도
금리인하 명분을 지표 해석에서 찾으려는 분위기가 있더군요.
핵심은 뻔합니다.
헤드라인 말고 근원 보자 했다가,
이젠 절사평균 같이 튀는 값 더 걷어낸 숫자에 무게 싣자는 쪽인데요.
숫자가 안정돼 보이는 효과는 있겠죠.
근데 생활물가가 실제로 내려간 건 아니라서 전 이런 국면 더 조심스럽습니다 ㅇㅇ
시장엔 달게 들릴 수 있는데,
지표 정의 바뀔수록 장기금리랑 달러가 먼저 삐딱해질 위험도 있습니다.
주가만 보고 안심할 자리는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