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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오기 전엔 유리부터 봄 [2]

봄비 | 06.26 | 조회 6 | 좋아요 0

비 오기 전에 유리 안쪽 한번 닦아두면 마음이 좀 편해요.

이상하게 차 안에 앉아 있으면 집에서 뭘 안 해도 숨이 트입니다.

오늘도 출발 전에 와이퍼 고무부터 한번 보게 되네요.

괜히 이런 거 챙기고 나면 차가 덜 피곤한 느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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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장마철 오기 전에 차 유리 한 번 닦아줘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ㅎㅎ 유막 제거까지는 못해도 물기 없이 닦아두면 시야가 진짜 달라져서 맘이 편해요.
5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막 제거까지 하면 확실히 좋은데, 전 그 과정이 오히려 귀찮아서 와이퍼 고무나 닦는 선에서 타협하게 되네요ㅋㅋ 그래도 비 오는 날 차 안에서 시야 트여 있으면 그게 최고죠.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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