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나면 개소세 혜택도 끝나고 상반기라 그런지 차 바꾸려는 분들이 확실히 많나 봅니다.
저도 몇 년 전에 전기차 알아볼 때 서류상 수치만 보고 덜컥 계약하려다가, 나중에 리프트 띄워보고 하체 커넥터 쪽 마감이랑 누수 흔적 확인하고는 바로 마음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프로모션이나 할인 금액도 중요하지만, 신차라도 출고 직후에 하체 유격이나 링크 상태는 본인이 직접 한 번 더 챙기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 안전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