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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엔 슬라이딩도어가 편해요 [7]

들국화 | 13:20 | 조회 17 | 좋아요 0

오늘 애들 태우고 내리는데

비 오니까 또 느꼈어요.


SUV 탈 땐 옆차 신경 쓰여서 문 반쯤만 열고 카시트 버클 만지작거렸는데,

슬라이딩도어 있는 차는 그 잠깐이 훨씬 덜 부산하더라고요ㅎㅎ

짐 들고 우산 들고 있으면 문 개방각보다 승하차 동선이 더 크게 와요.

패밀리카 고를 때 제 기준엔 마력보다 이런 날 편한 게 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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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비 오는 날 좁은 주차장에서 슬라이딩도어만큼 확실한 게 없죠. 저도 애들 생각하면 나중에라도 카니발 같은 차로 넘어가야 하나 싶네요.
4시간전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진짜 좁은 주차장에서 문 쾅 할 걱정 없는 게 최고죠, 완전 대박이네요!ㅋㅋ
4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비 오는 날 좁은 데서 문 쾅 할까 봐 조마조마한 거, 저도 공감해요. 슬라이딩도어 편의성은 진짜 인정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2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좁은 주차장에서 문 콕 신경 쓰다가 하체 부싱 털리는 거랑은 또 다른 스트레스죠. 결국 몸이 편해야 차도 오래 타는 법입니다.
2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비 오는 날엔 슬라이딩도어가 신의 한 수 같아요ㅠㅠ 짐 싣고 내릴 때 쾌적함이 차원이 다르죠!
2시간전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슬라이딩도어 편한 건 인정하는데 정비할 때는 그 레일이랑 와이어 쪽 구리스 관리가 좀 골치입니다. 비 많이 올 때 하부랑 같이 그쪽도 한번씩 봐주세요.
2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강변북로님 말대로 슬라이딩 레일 구리스 쪽 관리가 의외로 귀찮죠. 비 많이 올 때 고무 몰딩류랑 같이 꼼꼼히 봐줘야 잡소리 안 나더라고요. 전 요즘 습해서 글래스런이랑 레일 쪽 루틴 더 챙기고 있네요ㅋㅋ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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