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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이거 문서로 확인해야 [2]

약과 | 12:37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 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의무 얘기 나오니까, 다들 “어차피 안전하겠지”로 넘기기엔 좀 찝찝하더라.


난 딜러한테 최소한 배터리 제조사(셀/모듈), 적용 라인, 열관리 구성 정도를 문서로 달라고 먼저 보는데,

센터에서 말로만 퉁치면 나중에 중고가 방어할 때도 근거가 약해져.


결국 전기차는 소프트웨어보다 하체/제동처럼 ‘정비·관리 근거’가 남아야 마음이 편해지니까, 공개 자료 받는 흐름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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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기록이 남아야 나중에 마음이 편하지.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구만~
2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전기차도 나중에 중고로 팔 때 하체 상태랑 정비 기록이 진짜 중요하죠. 말로만 듣는 것보다 문서로 근거가 남아야 안심이 될 것 같아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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