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림 떠서 체크해봤는데, 개별소비세 인하가 6/30로 끝이면 7월부터 체감이 꽤 되겠더라고요.
같은 모델이라도 출고 시점이 가격에 바로 얹히는 구조라서, 저희처럼 유지비+TCO로 먼저 보는 사람은 더 민감해요.
특히 가족용이면 옵션도 못 줄이고, 결론은 ‘차값+세금+등록비’가 제일 먼저 흔들리니까요.
저는 예전에 급하게 맞추다 보니 총액이 생각보다 커졌던 기억이 있어서, 이런 세제 끝나는 건 꼭 캘린더에 박아두는 편입니다.
다음 달에 출고 잡는 분들, 예산표 다시 한 번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