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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감면 확대도 체감은 봐야함 [4]

감자칩 | 18:52 | 조회 12 | 좋아요 0

전파사용료 감면 90%로 늘린다길래 숫자만 보면 좋아 보이긴 함.

근데 내 기준엔 그거 바로 월요금 인하로 꽂히는지는 좀 회의적임.


알뜰은 싼 대신 고객센터나 부가서비스, eSIM 처리 같은 데서 한 번씩 막히면 은근 피곤해서

결국 남는 건 데이터 제공량이랑 기본요금인데 여기서 진짜 손대는지 봐야 알 듯.

괜히 100원 200원 내리고 혜택 쪼개면 체감도 없음.

차라리 같은 값에 데이터 좀 넉넉하게 주는 쪽이 오래 쓰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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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ㅋㅋ 알뜰폰 요금제는 결국 기본 요금 자체가 깡패여야지 100원 깎아주면서 데이터 줄이면 의미 없지 않나. 나도 알뜰 쓰는데 가끔 고객센터 연결 안 되거나 서비스 꼬일 때마다 통신비 더 내고 메이저로 갈까 싶다가도, 결국 데이터 넉넉한 알뜰 요금제 못 놓는 게 현실임.
1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통신사들 요금 체계 뜯어보면 혜택 깎으면서 숫자만 맞추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차라리 데이터 용량이나 QOS 속도 유지해 주는 게 실사용자 입장에선 훨씬 이득이죠.
1시간전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100원 깎아준다고 생색내는 것보다 데이터 1기가라도 더 주는 게 체감은 훨씬 크죠. 어차피 고객센터 불편 감수하고 쓰는 건데 요금 인하까지 생색내기용이면 진짜 별로일 듯요.
1시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데이터 체급이 우선이지.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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