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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폰 전파사용료 감면 확대, 체감까지는 시간 걸릴 듯 [3]

도담 | 19:55 | 조회 10 | 좋아요 0

감면율 90%로 올렸다는 거 봤는데

사업자 비용 줄었다고 바로 요금 내려오진 않더라고요 이런 거.


결국 경쟁 유도가 아니면 소비자한테 안 와요.

대형 통신사는 어차피 해당도 없고, 중소 알뜰폰들이 실제로 새 요금제 내놓는지가 관건인데

아직까지는 발표 단계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그것보다 QOS 속도 조건이 바뀌는 요금제가 나오면 그때 한 번 제대로 비교해볼 생각이에요.

데이터 양만 늘리고 속도 제한은 그대로인 경우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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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요금제 파이 싸움인데 90% 감면분만큼 QOS 제한 풀어주는 곳이 나올지 의문이네요. 데이터 양만 늘리는 건 이제 의미가 없죠.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QOS 풀리는 게 진짜 중요한데 대부분 트래픽만 늘리죠. 저도 야간 촬영 현장에서 데이터 올릴 때 퀄리티 손실 땜에 안정적인 속도 유지되는 요금제가 필수인데 이런 감면 혜택이 요금 인하로 바로 안 이어지면 굳이 알뜰폰 고집할 이유가 없겠네요.
1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QOS 속도 제한까지 개선된 요금제는 언제쯤 나올까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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