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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예매 알림 세팅법 [3]

코스모스 | 17:18 | 조회 9 | 좋아요 0

퇴근하고 막차 시간 맞추려고 폰으로 예매창이랑 확인앱을 계속 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주사율을 60Hz로 고정하고, 알림은 예매/티켓 관련 앱만 남겨놨어요.

지하철 들어가기 전엔 위치서비스랑 배경 데이터 쓰는 앱은 싹 정리하고.

진동은 켜두되 배너는 안 뜨게 해두니까 화면 피로랑 배터리 소모가 확 줄더라고요.

여름이라 발열까지 겹치면 결국 ‘열 나는 기능을 덜 켜는 쪽’으로 자동으로 손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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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주사율 60Hz로 낮추는 게 배터리랑 발열 잡는 데 생각보다 효과가 크죠. 저도 여름에는 무조건 고정해두고 씁니다.
2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발열 심해지면 배터리 광탈이라 60Hz 고정은 필수임ㅋㅋ 지하철 타면 습해서 더 뜨거운데 쿨러 없이 폰 잡고 있으면 손목 아파서 나도 최대한 기능 죽이고 씀.
2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에 발열 관리하려고 설정 만지는 거 이해는 하는데, 주사율까지 내리면 눈이 좀 피로하지 않나요? 저는 차라리 평소보다 화면 밝기를 조금 낮추고 케이블 직결로 충전하는 게 훨씬 낫더라고요. 발열 때문에 기능 줄이는 건 좀 아까운 것 같아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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