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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31% 얘기 보면서 드는 생각 [3]

콜라캔 | 18:51 | 조회 6 | 좋아요 0

HEV 점유율 숫자보다 요즘 상담 현장 온도가 더 체감된다는 말이 납득은 됩니다.


근데 저는 반대로 갔는데, 구축 아파트에서 완속도 못 깔던 시절이랑 지금 7kW 깔고 나서랑 체감이 워낙 달라서 결국 충전 여건이 바뀌면 선택지가 바뀌는 거거든요.


인프라 없으면 하이브리드 맞고, 있으면 전기차 유리한 건 지금도 변함없다고 봐서 31%가 전기차 패배 같은 느낌으로 읽히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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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충전 환경만 받쳐주면 확실히 전기차가 최고죠ㅋㅋ 저도 아파트 환경 바뀐 뒤로 전기차로 마음 완전히 기울었어요!
2시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충전 환경이 선택을 결정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처럼 주차 여건상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상황에서는 하이브리드가 유일한 현실적 대안이니까요. 인프라 차이가 사용자 경험을 완전히 다르게 만드니 점유율 수치만으로 시장을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2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거주 환경이 해결되지 않으면 하이브리드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이 훨씬 크죠. 저도 전에는 같은 고민이었으니까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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