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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금리보다 더 중요한 것 [6]

부산갈매기 | 18:05 | 조회 7 | 좋아요 0

탄소 줄이면 우대금리 준다는 상품도 나오던데, 저는 이런 건 볼 때마다 괜히 조건부터 따지게 되더라고요.

몇 bp 더 받는 것보다 중도해지나 묶이는 기간이 더 신경 쓰입니다.

저는 아직도 자금은 웬만하면 바로 꺼낼 수 있게 두는 쪽이 마음이 편하네요.

전세든 예금이든, 결국 급할 때 버티는 게 제일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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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결국 대출 상환 스케줄 짤 때도 현금 흐름을 얼마나 유연하게 가져가느냐가 관건이라, 저도 우대금리보다는 매달 가용할 수 있는 현금 버퍼를 우선순위에 둡니다.
2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청보리님은 혹시 그 버퍼를 보통 어느 정도 기간이나 규모로 유지하시는 편인가요?
2시간전

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우대금리 챙기려다 나중에 중도해지 리스크 생각하면 머리 아파서 그냥 유동성 확보에만 집중하는 편이에요. 결국 급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현금이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2시간전

도토리묵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정비사업 조합원 분담금 리스크 생각하면 2년 치 생활비는 무조건 현금으로 쥐고 있어야 맘이 편하더라고요. 급할 때 대출이자 감당 못 해서 던지는 일 없으려면 유동성 확보가 1순위죠.
2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생활비로 2년 치나 챙겨두시는군요. 그 정도 규모면 예비비 말고도 투자 자산의 일부를 현금성으로 돌려놓으시는 건가요?
2시간전

창문너머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살아보니 현금 쥐고 있는 게 제일 큰 든든함이더구먼, 허허.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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