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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중고는 배터리 ‘공개문서’보다 보증 승계부터 [2]

망원동 | 12:43 | 조회 4 | 좋아요 0

전기차는 배터리 수치 공개 문서만 보고 끝내면 좀 위험하더라고요.

저는 매물 볼 때 배터리 보증이 개인 명의로 승계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그리고 배터리 이력 캡처가 있으면 더 좋은데, 이게 있어도 “어디까지 정비이력으로 남았는지”가 실제로 중요해요.

차 값이 싸 보이는데 보증 기간/커버 범위가 짧으면 유지비가 갑자기 튀더라구요.

여름철에는 냉각/히트펌프 관련 경고나 정비 이력도 같이 봐야 하고요.

문서 한 장보다, ‘돈 덜 드는 구간이 어디까지냐’ 이걸 먼저 따지는 게 덜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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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배터리 보증 승계가 전기차 중고 거래의 사실상 마지노선이죠. 센터 입고 시 데이터 접근성이 보증 종료 이후 정비 비용과 직결되다 보니, 저도 차대번호로 리콜이나 수리 이력까지 직접 맞춰보는 편입니다.
2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씀입니다. 배터리 보증 기간이 남아있어도 실제 리프트 띄워서 하체 커넥터 부식이나 링크 쪽 유격부터 확인하는 게 정석이죠. 특히 여름철 냉각 계통은 정비 이력만 믿기보다 육안으로 누수 흔적까지 대조해봐야 마음이 편합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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