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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붙을 때일수록 월 고정비 봅니다 [3]

가래떡 | 17:56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은 차값 깎아준다는 말이 제일 크게 들리는데,

제 기준엔 그때 더 냉정하게 봅니다.


초기 할인 몇백 받아도 보험료 한 번 올라가고

타이어 값, 통행료, 연료비에서 2~3년 지나면 금방 상쇄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하이브리드든 전기차든 내연기관이든 결국 월마다 빠져나가는 돈이 덜 흔들리는 쪽이 편합니다.

사는 값보다 굴리는 값이 더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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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최근에 전기차 고민하다가도 공차중량 때문에 부싱류 정비 비용이나 하체 소모품 생각하면 결국 월 유지비 계산기를 계속 돌려보게 되더라고요. 할인액보다 매달 나가는 고정비가 결국 차랑 오래 같이 가는 비결인 것 같아요ㅎㅎ
3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차값보다 매달 빠져나가는 기름값이랑 소모품비가 훨씬 체감 크죠ㅠㅠ 역시 현실적인 계산이 최고예요!
3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차 굴리는 데 진짜 생각보다 돈 많이 깨지나 봐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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