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G가 월마트랑도 PPA 맺었네요
빅테크만 전력 쓸어 담는 줄 알았는데
유통 공룡까지 핵발전 전력 사간다는 거 보니까 확실히 그리드 압박이 체감돼요
이러면 데이터센터용 전력 단가 상방이 더 열리는 꼴인데
제가 보는 마진 변곡점 모델에서 전력 비용 가중치를 좀 더 올려야 할 것 같아요
결국 인프라 효율 잘 뽑아내는 하드웨어 기업 아니면
나중에 원가 부담 꽤 세게 들어올지도 모르겠네요
코카콜라도 나중에 물류 자동화한다고 전력망 경쟁 붙으려나 혼자 상상해 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