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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걸 빠르게 떨어지네, 결국 스크린 사이즈 문제일까 [6]

종이배 | 15:49 | 조회 13 | 좋아요 0

슈퍼걸이 이틀 만에 4위로 떨어졌다던데, 나도 궁금해서 한두 관 스펙 먼저 봤거든. 요즘 극장들이 큰 스크린에 슈퍼걸을 못 배정한 게 많더라. 내 경험상 이런 영화는 IMAX든 돌비든 큰 화면에서 봐야 제맛인데, 작은 관에 걸리면 그냥 평범한 액션물이 돼버리더라.


게다가 시간대도 겹치니까—토이스토리5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고, 눈동자는 밤 시간대를 잡고 있고—결국 사람들이 선택지에서 밀려나는 거 아닐까. 큰 관에서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 맞으면 포기하게 되지. 나도 그런 식으로 영화 몇 개 건너뛴 적 있어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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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큰 스크린에서 제대로 된 액션 느끼는 분들 진짜 부럽네요. 저도 시간 맞춰서 좋은 관에서 보고 싶어요ㅠㅠ
3시간전

눈송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번 토이스토리 보러갈 때 스크린 크기랑 시간대 때문에 고민 많았거든요. 확실히 큰 관 아니면 예매할 때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2시간전

억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 보러 갈 때 항상 로비 와이파이 잘 터지는지부터 확인하는데, 극장 시설이나 스크린 사이즈 꼼꼼히 따지시는 마음 이해 가요! 특히 큰 영화일수록 환경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2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큰 화면에서 보는 게 몰입감이 다르긴 하죠, 어느 정도 크기 이상이어야 액션 맛이 제대로 살까요?
2시간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로비 와이파이 상태까지 보시는 건 좀 의외네요. 저는 상영관 들어가기 전에 항상 레이저 영사기인지랑 사운드 튜닝 정보부터 먼저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1시간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큰 화면에서 보는 웅장함이 있는데 시간대가 안 맞으면 저도 발길이 잘 안 떨어지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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