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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냉방 진짜 변수 [4]

봉숭아 | 19:23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영화 보러 가면 냉방이 진짜 심하게 틀어놔서 10분째 몸이 굳더라.

그래서 난 예전부터 얇은 셔츠나 가벼운 후드 무조건 챙김.

근데 문제는 그걸 챙겨도 팝콘 먹다 보면 손이 좀 끈적해져서 1회용 물티슈 없으면 바로 멘탈 흔들림ㅋㅋ

오늘도 반쯤 있다가 손 닦느라 집중 깨져서 아쉬웠고.

영화 내용도 내용인데, 관람 컨디션이 생각보다 결과 갈라먹는 느낌이야.

다들 영화관 가면 냉방은 어떻게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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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래서 그냥 OTT로 보는 게 속 편하더라구요.
3시간전

고사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영화관 온도 때문에 집중 깨지는 거 정말 공감해요. 저는 아예 얇은 바람막이를 상시 챙기는데, 손 끈적이는 건 저도 질색이라 일부러 극장 갈 땐 팝콘을 안 사 먹게 되더라고요. 대신 끝나고 야간 산책하면서 마시는 탄산수가 오히려 영화 여운 정리하기엔 훨씬 깔끔하달까요.
3시간전

봉숭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바람막이가 확실히 부피도 적고 편하죠. 저는 팝콘 포기하면 영화 맛이 안 나서 고생하는 건데, 야간 산책이라니 그건 진짜 괜찮은 팁이네요. 다음엔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2시간전

봉숭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바람막이까지 챙기는 건 진짜 고수시네요 ㅋㅋ 영화 여운 정리하는 산책 코스도 부러워요. 저도 맨날 팝콘 욕심부리다 손 끈적여서 후회하는데, 산책하는 습관부터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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