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하부 관통해서 소화액 직접 분사하는 장비가 조달청 통과하고 소방 현장 도입 시작됐다는 얘기 들었는데,
이게 본격적으로 깔리면 지하 주차장 입고 제한 정당성이 많이 흔들릴 것 같습니다.
기존 외부 냉각 방식이 열폭주 억제에 한계 있다는 건 사실이었으니까 그쪽 논리가 아예 틀린 건 아니었는데,
진압 기술이 따라오면 얘기가 달라지죠.
통계는 이미 내연기관보다 훨씬 낮은데 기술까지 받쳐주면 입고 제한 근거가 하나씩 없어지는 거라,
건물주들이 어디까지 버틸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