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배터리 정보니 스펙표니 공개되는 건 많아졌는데
중고로 들어오면 결국 차는 종이보다 흔적이 먼저 보입니다.
성능점검표에 단순교환 몇 개 적힌 것만 보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본넷, 휀다, 도어는 교환보다 볼트 풀린 자국이랑 실러 라인 먼저 보세요.
사진은 멀쩡한데 현장 가면 좌우 단차 안 맞고 라디에이터 서포트 쪽 손댄 차들 아직도 많습니다.
싸면 이유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요즘 기준엔 시세에서 너무 빠진 매물은 조회부터 하고 움직이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