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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C 켜면 더 조심 [4]

가래떡 | 16:48 | 조회 9 | 좋아요 0

오늘 퇴근길에 ASCC 걸어둔 상태로 앞차 간격만 보면서, 옆에서 휴대폰을 손으로 만지는 운전자를 봤습니다.


기계가 차간거리랑 차선을 잡아줘도 그 순간 판단은 결국 사람 몫인데, 그걸 폰 화면 확인으로 끊어버리면 방어운전이 먼저 약해지는 느낌이더군요.


저는 출퇴근 때는 폰을 손 닿는 위치에 아예 안 둡니다.


그리고 내비/통화는 무조건 차 시스템으로만 연결해요.


이런 거 은근히 TCO랑도 연결됩니다.


전력 소모나 화면 켜짐 같은 간접비보다, 결국 사고 리스크가 제일 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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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스마트 크루즈 믿고 방심하는 게 제일 위험하더라고요. 역시 안전이 최고죠!
2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그래서 유선 연결만 고집해요. 기계 믿고 폰 보다가 사고 나면 진짜 돌이킬 수 없죠.
2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 운전 장비는 결국 거들 뿐인데 그걸 맹신하는 게 문제죠. 저도 수입차 타면서 습관 들인 게, 내비는 무조건 차 연동이고 폰은 아예 안 보이는 곳에 둡니다. 하체 부싱 관리하는 것처럼 운전 습관도 관리 안 하면 결국 큰 정비 비용보다 더 큰 리스크가 돌아오더라고요.
2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아이들 태우고 다니다 보니 불안해서라도 폰은 아예 안 보는 게 습관이 됐어요. 보조 장치는 정말 보조일 뿐인데, 오히려 그 편안함 때문에 사고라는 큰 비용을 치르게 될까 봐 제일 무서워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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