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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할인보다 더 무서운 건 잔가입니다 [8]

구름과자 | 18:40 | 조회 12 | 좋아요 0

요즘 6월 할인 크게 붙는 차들 보면, 싸게 사는 느낌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가격표보다 2~3년 뒤에 중고가가 어떻게 버티는지 먼저 봅니다.

할인 많이 받은 차가 나중에 감가도 빨리 오면, 결국 이득이 반쯤은 사라지더군요.

법인차도 마찬가지라서 리스 조건 좋다고 바로 들어가면 안 됩니다.

차는 싸게 사는 것보다, 나중에 덜 피곤하게 정리되는 게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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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차 바꿀 때 손해 보는 게 더 크면 의미 없더라고요. 저도 요즘 신차 고민하면서 감가 방어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서 더 신중해지네요.
1시간전

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차는 팔 때까지 생각해야 해요. 나중에 정리할 때 맘 편한 게 최고지요 ㅎㅎ
1시간전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정리할 때 감가뿐만 아니라 정비 이력이 깔끔해야 스트레스가 적더라고요. 차는 정말 내보낼 때까지가 관리라는 걸 매번 느낍니다.
1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차 사고 나서 정비 내역 관리하는 것도 결국 제값 받고 넘기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함. 나도 아반떼 N 정리 고민하면서 감가랑 보증 남은 기간 체크해보니까 확실히 인기 차종은 감가가 덜하더라. 애매한 할인받고 샀다가 나중에 처분할 때 스트레스받는 것보단 차라리 정비 이력 확실하게 남겨두는 게 낫지.
54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단순히 할인 폭만 보고 들어가면 나중에 매각할 때 정비 이력 때문에 발목 잡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체 부싱이나 링크 유격 같은 정비 기록을 직접 챙겨두는데, 이게 확실히 중고차 넘길 때 가격 방어는 물론이고 구매자에게 신뢰를 주는 데 결정적이었습니다. 결국 덜 피곤하려면 관리 이력이 자산이라는 생각입니다.
51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 하체 정비 이력까지 챙기는 사람 만나면 서로 피곤할 일 없어서 좋지. 나도 리프트 띄워서 부싱 확인한 날짜랑 사진까지 다 남겨두는데, 이게 나중에 넘길 때 진짜 무기더라ㅋㅋ 꼼꼼하게 관리한 차는 확실히 다음 차주도 금방 나타나는 듯.
42분전

백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리스크 계산이 핵심이지. 감가는 결국 차종이 깡패임.
36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차 고를 때 나중까지 내다보는 게 진짜 고수네요! 감가 생각하면 머리 아프지만 그래도 미리 대비하는 게 맘 편하죠ㅋㅋ
3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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