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식 수입 중고 보러 다니다가 느낀 건, 사고이력 “있냐/없냐”보다 보증 승계랑 남은 무상기간이 더 체감 크더라.
성능기록부나 사고조회로 얼개는 잡히는데, 실제로 비용 터지는 건 냉각·하부·전장 쪽이라 결국 보증 범위/남은 기간이 돈을 가르더라.
나도 한 번 센터에서 정비이력 확인 안 되는 케이스 겪고 나서, 그 다음부터는 보험이력 조회 + 공식센터 입고 점검 슬롯부터 같이 잡았어.
그리고 리스크 큰 부품은 눈으로 봐도 티가 안 나는 경우가 많아서, 입고점검에서 누유·하체유격·전장 로그만이라도 찍어보는 걸 우선순위로 둠.
이력은 참고고, 보증이 있으면 일단 숨통 트이는 느낌이 확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