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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취득세 혜택 일몰, 계산기 두드려보니

콜라캔 | 18:59 | 조회 1 | 좋아요 0

연말에 취득세 감면 끝난다고 다들 분위기가 급해지네요.

전기차는 어차피 공차중량 때문에 보험료랑 타이어 소모가 고정지출이라 140만 원 혜택 빠지면 체감이 꽤 클 겁니다.


지금 타는 2.2톤짜리 전기차도 하체 부싱이랑 타이어 관리 비용 생각하면 매달 유지비가 꽤 나오는데, 초기 비용까지 오르면 실구매가는 사실상 수백 단위로 벌어지는 셈이죠.


정부 정책 바뀌는 거 보니 이제 슬슬 내연기관 유지비랑 계산기 다시 두드려 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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