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하부세차 한 번 하고 나면 보이는 게 있네 [9]

솔방울 | 18:19 | 조회 13 | 좋아요 0

오늘은 장사 끝나고 셀프세차장 들렀다가 하부세차까지 했는데, 이게 그냥 겉만 닦는 거랑 체감이 꽤 다르더라.

휠하우스 안쪽에 모래랑 분진 붙어있는 거 보면 괜히 부싱 쪽도 한 번 더 보게 됨.

난 요즘 차 볼 때 실내보다 이런 데가 먼저 눈에 들어와서, 새차든 중고든 밑단 마감 허술하면 바로 마음 식는다ㅋㅋ

공유하기
목록보기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휠하우스 쪽 분진이나 모래 닦아내면서 부싱 컨디션 확인하는 습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정기적으로 하체 부싱이랑 링크 유격 점검해서 기록해두는 편인데, 이게 나중에 중고차로 넘길 때 그냥 말로 하는 것보다 훨씬 신뢰를 주더라고요. 눈에 잘 안 띄는 부분 마감이 차주 관리 수준을 대변하는 것 같아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1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하체 점검 습관엔 공감하는데, 세차장 하부 세차만으론 부싱 상태까지 정확히 알긴 어렵더라고요. 모래 털어내는 건 깔끔해서 좋지만, 사실 하체 유격이나 부싱 크랙은 단골 정비소에서 리프트 띄우고 직접 흔들어봐야 제대로 보이거든요. 눈으로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의존하면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봐 전 좀 조심스럽더라고요ㅎㅎ
1시간전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리프트 띄워서 유격 확인하는 건 필수지. 나도 평소엔 눈으로 보다가 서킷 주행 전이나 장거리 뛰기 전에는 꼭 단골샵 가서 직접 흔들어보고 확인하는 루틴임.
29분전

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꼼꼼하게 관리하는 분들은 결국 밑바닥부터 다르더라고요. 나도 예전에 차 탈 때 하부 깨끗하면 괜히 기분 좋고 그랬는데 말이죠 허허.
1시간전

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휠하우스 안쪽 닦아내다 보면 정말 마음이 편해지죠! 저도 장거리 여행 다녀오면 꼭 하부 쪽 긁힘이랑 이물질 확인하는데, 단순히 깨끗해지는 걸 넘어서 정비 시기가 다가온 건 아닌지 스스로 체크하게 되더라고요 🚗
1시간전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하부까지 신경 쓰는 거 보니 차를 진짜 아끼시나 봐요, 입문차도 그렇게 관리하면 오래 탈 수 있을까요?
1시간전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휠하우스 깨끗하면 진짜 새 차 느낌 제대로 나죠! 저도 그 깔끔한 맛에 세차장 가요ㅋㅋ
1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휠하우스 안쪽 닦다가 타이어 내측 마모 패턴 확인하는 게 진짜 핵심이죠. 저는 하체 부싱 노후화가 결국 차 전체 밸런스 무너뜨리는 걸 봐서, 차는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시원하게 질러두고 틈틈이 하체 보며 관리하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1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타이어 내측 마모 패턴이랑 부싱 유격을 동시에 확인하면 주행 중 차체 밸런스가 틀어지는 걸 훨씬 빨리 잡아낼 수 있죠. 저도 정비소 갈 때마다 이 기록들을 같이 보여주는데, 확실히 정비사분들도 점검 포인트 바로 파악해주셔서 효율적이더라고요.
48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