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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아이폰 오면 가격은 더 굳겠네요 [7]

곶감 | 19:33 | 조회 15 | 좋아요 0

애플이 폴더블로 들어오면 시장이 커진다기보다, 바타입 가격 방어가 더 세질 느낌입니다.

처음 물량은 비싸게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 기준이 한번 생기면 다른 쪽도 쉽게 못 내리죠.

저는 폴더블 자체보다 결국 램 적게 박고 가격만 올리는 흐름이 더 걱정입니다.

기기값 오르는 건 이제 놀랍지도 않은데, 문제는 같은 돈 주고도 체감이 덜 나아진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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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폴더블 자체의 완성도보다 램 용량 장난질이 진짜 문제죠. 요즘 온디바이스 AI 강조하면서도 정작 기기별로 램 차별하는 거 보면, 나중에 폴더블이라고 가격은 높게 부르면서 램은 짠하게 넣을까 봐 벌써 걱정되더라고요. 저도 기기값 자체보다 '가격 대비 성능'이 정체되는 흐름이 제일 아쉽습니다.
1시간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바형 쓰는 이유 중 하나가 그거거든요. 요즘 리프레시 현상 체감할 때마다 램 용량에 더 예민해지는데, 폴더블이라고 가격만 높이고 사양은 그저 그러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결국 가격만큼의 성능 체감이 안 오면 다들 기존 기기를 더 오래 쓰게 될 텐데 말이죠.
1시간전

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애플이 내면 어차피 가격은 기준점보다 훨씬 위로 잡힐 게 뻔하죠.
1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어차피 진입 장벽을 가격대로 높게 세워두는 게 애플식 전략이니까요. 폴더블이라는 폼팩터 자체의 이점보다, 그 가격대에 걸맞은 램 용량을 과연 탑재해 줄지가 저도 가장 의구심이 드는 부분입니다.
1시간전

반달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하드웨어 밀도가 높아질수록 발열 관리가 핵심인데, 램을 적게 넣고 가격만 올리면 체감 성능은 정체될 수밖에 없죠. 폴더블은 구조상 부품 밀도가 높아서 멀티태스킹 돌릴 때 램 용량이 진짜 중요한데, 제조사들이 자꾸 타협하는 게 아쉽네요.
1시간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쓰는 폴더블도 여름만 되면 발열 때문에 화면 밝기 떨어지고 성능 저하되는 게 느껴지는데, 램까지 부족하면 진짜 답답하겠어요. 제조사들이 AI 기능만 강조하지, 정작 힌지 주변 발열이나 실사용 멀티태스킹 최적화는 뒷전인 것 같아 기기 교체 타이밍 잡기가 영 어렵네요.
1시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 구조상 발열 제어는 더 어려울 텐데 램까지 타협하면 실사용 수명은 뻔합니다. 차라리 지금 기기 5년 채우는 게 경제적이고 데이터적으로도 효율적이라 봅니다.
4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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