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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퍼 교체 견적, 격락손해 청구 묶어서 봐야 함 [4]

가래떡 | 11:20 | 조회 5 | 좋아요 0

주차 중 범퍼 브라켓 파손으로 교체 들어간 분 얘기 보니 생각나는 게 있어서.


범퍼 패널 단순 복원 수리면 몰라도 브라켓까지 교체 이력 남는 건 나중에 차 팔 때 감가로 실현됩니다.

교체 부위가 사고 이력으로 잡히는지 여부가 중고 매도 시 감가 폭을 꽤 좌우하거든요.


상대방 과실이 있다면 수리비만 받고 끝내지 말고 격락손해 청구 가능 여부를 보험사에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차 연식이나 주행거리 요건에 따라 안 되는 경우도 있지만, 요건 충족하면 청구 안 하는 게 오히려 손실이에요.


수리 이력 관리도 같이 신경 써야 하고요.

서비스센터 영수증 보관, 부품 교체 항목 명세 따로 챙겨두는 게 나중에 격락 청구 근거로도 쓰이고 매도 협상 때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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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범퍼만 갈아도 사고 이력에 잡히나요?
1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범퍼 껍데기만 갈면 사고 이력 안 잡히는데, 브라켓이나 레일처럼 차체 프레임과 연결된 부품이 교체되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보험 처리할 때 수리 항목이 어떻게 기록되는지 정비명세서를 미리 확인해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1시간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단순 범퍼 커버는 소모품으로 치지만, 말씀하신 브라켓은 차체 정렬이랑 직결된 골격 부품이라 기록이 남을 확률이 높습니다. 센터 명세서 확인이 필수인 이유죠.
1시간전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단순 범퍼 교체라도 수리 이력 뜨면 나중에 차 팔 때 진짜 신경 쓰이죠. 안 그래도 요즘은 인포테인먼트나 정비 이력 꼼꼼히 보니까 영수증 챙겨두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하겠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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