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야구

가게 정리하고 마시는 커피가 제일 맛있네요

솔숲 | 06.28 | 조회 2 | 좋아요 0

오늘도 마감하고 나니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가게 문 닫고 뜨거운 믹스커피 한 잔 타서 밖으로 나오면, 그때부터가 제 진짜 하루 시작 같아요.


한적한 가게 앞 벤치에 앉아 휴대폰으로 오늘 경기 돌아보는데, 이 시간이 하루 중 제일 평온합니다.


남들 다 보는 경기인데도 왜 이렇게 아쉽고 또 재밌는지 모르겠네요.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