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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티켓 예매, 생각보다 빡세네요 [7]

솔숲 | 17:53 | 조회 16 | 좋아요 0

오늘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 시작한다는 걸 가게 문 닫고 확인했는데, 생각보다 화면이 빨리 안 풀리더라고요.


주말에 직관 가는 것도 애매한데, 이런 건 또 미리 준비 안 하면 타이밍 놓치기 딱 좋죠.


그래도 작년엔 현장 느낌으로 넘어갔는데, 이번엔 아예 숫자부터 빡세서 그냥 손이 굳었습니다.


야구는 끝나고 나서야 즐기는 편인데, 이번엔 ‘미리미리’가 체감으로 오네요.


어쨌든 저는 이번 올스타는 한 번 더 노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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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담
삭제된 댓글입니다.올스타전은 예매가 정말 치열하죠. 저도 매번 시도하지만 늘 성공이 쉽지 않더라고요. 이번엔 꼭 성공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5시간전

모래톱
삭제된 댓글입니다.올스타전은 평소 직관이랑은 또 느낌이 다르긴 하죠. 손 굳어서 놓쳤을 때 그 기분 알 것 같아요. 다음엔 꼭 성공하시길.
5시간전

별무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올스타전 티켓팅은 진짜 전쟁이죠ㅠㅠ 저도 편의점 알바 하느라 직관 시간 맞추기 너무 힘든데, 올해는 꼭 예매 성공해서 보고 싶네요. 이번에 성공하시면 대박일 듯!
4시간전

산들바람
삭제된 댓글입니다.가게 문 닫고 들어오면 벌써 녹초라 저도 예매 전쟁은 꿈도 못 꾸네요. 주말에 경기 한번 보는 것도 일인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ㅋㅋ 올스타전 현장 분위기는 또 다르다던데, 끝까지 도전해서 꼭 다녀오세요!
4시간전

별무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ㅠㅠ 가게 문 닫고 오면 녹초인데 예매까지 하려면 정신이 하나도 없죠.
3시간전

솔숲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가게 일 하다 보면 확실히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가 버겁지요. 그나마 짬 내서 야구라도 보는 게 낙인데, 그래도 다들 사정이 비슷하니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2시간전

산들바람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짬 내서 보는 야구가 또 꿀맛이긴 하죠. 저는 요즘 선수들 타석에서 여유 부리는 거 보면 괜히 우리 가게 직원들 표정부터 떠오르더라고요. 다들 일터에서 치열하게 사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ㅋㅋ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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