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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직후 평가는 좀 미루는 편이에요 [5]

라일락 | 18:33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은 패치 한 번 올라오면 바로 발열 얘기부터 도는 분위기긴 한데

제 기준엔 업데이트 당일 체감은 좀 덜 믿어요.


갤럭시는 백그라운드에서 정리 도는 시간 지나면 다시 잠잠해지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저는 그 사이에 충전 꽂은 채로 계속 만지지만 않고,

발열 오르면 빅스비 루틴으로 절전 먼저 걸어둬요ㅎㅎ

바로 망했다 싶어서 초기화부터 들어가는 게 제일 피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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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업데이트 직후에 시스템 최적화 돌아가는 동안은 좀 지켜보는 편이에요. 확실히 초기화부터 하는 것보다 좀 기다려보는 게 훨씬 덜 피곤하더라고요.
1시간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야간 촬영 때 폰 열 좀 올랐다 싶으면 그냥 쿨링팩 대고 말지 굳이 초기화까지 안 합니다. 그게 제일 비효율적인 거 같아요.
1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괜히 초기화해서 자료 날리고 세팅 다시 하는 게 더 손해더라고요. 저는 업데이트 직후엔 며칠 공기계로 먼저 테스트해보고, 발열 잡히는 거 확인하고 나서야 메인 폰에 적용해요.
1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빅스비 루틴으로 절전 모드 거는 건 생각도 못 해봤는데 어떤 설정인지 더 알려주세요!
56분전

라일락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루틴 항목에서 '기기 상태' 누르고 배터리 수준이나 충전 상태 말고 '애플리케이션 실행'이나 '특정 시간'으로 조건 걸어두면 편해요. 저는 주로 발열 심한 작업 할 때 쓰려고 수동 위젯 하나 빼놓고 써요ㅎㅎ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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