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장 다녀보면 확실히 주차 편한 단지가 전세가 방어부터 다르긴 하네요.
특히 구축 보러 다닐 때 퇴근하고 밤에 꼭 다시 가보는데, 차들이 이중주차로 꽉 막혀 있는 곳은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들어오는 세입자들이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주차 스트레스가 실거주 만족도랑 직결되다 보니, 요즘은 매물 볼 때 복도식인지 계단식인지보다 차부터 어떻게 대야 하나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다들 임장하실 때 주차장 동선은 어느 정도까지 체크하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