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부동산

전입신고 타이밍 놓쳐서 등골 서늘했던 기억 [2]

부산갈매기 | 18:26 | 조회 5 | 좋아요 0

재계약 때 잠깐 방심했다가 전입신고 확정일자 날짜가 하루 밀렸던 적 있어요.


잔금일이랑 이사일이 겹치는 날 주민센터 마감 시간 못 맞춰서

다음 날 아침 첫 타로 뛰어갔는데

그 하룻밤이 얼마나 불안하던지.


근저당 설정이나 압류 같은 게 그 사이 끼어들면 대항력이 밀려버리잖아요.

실제로 그런 케이스 나오는 거 보면서 더 찜찜했고요.


지금은 잔금 치르는 날 오전 중에 전입신고부터 끝내놓는 루틴을 아예 고정했어요.

확정일자도 같은 날 같이 받아두고.

귀찮아도 이건 진짜 건너뛰면 안 됩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동탄댁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그날 근저당 설정 여부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셨던 건가요?
2시간전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등기소 실시간 확인도 좋지만 사실 은행 근저당은 대출 실행 당일에 바로 등기부 등본에 반영 안 되는 경우도 많아서요. 저도 예전엔 불안해서 잔금일 아예 공가 상태로 체크했었는데, 요즘은 보증보험 가입 요건 확인이 더 우선이라 전입신고보다 임대인 국세 완납 증명서 확인이 더 급하게 느껴지더라고요.
2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