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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철수 보고 드는 생각, 정비망 얘기 [5]

콜라캔 | 19:10 | 조회 10 | 좋아요 0

혼다가 올해 말로 자동차 사업 접는다는 거 보고

정비망 문제가 진짜 현실로 터지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중고 시장에서 혼다 차량 잔존가치 이미 꺾여있던 건데

이제 부품 수급 리드타임이 얼마나 늘어날지가 관건이고

기존 보유자들은 서비스 체계 유지한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철수 브랜드 AS 믿는 건 좀 낙관적인 시각이라 봅니다.


정비망이 감가랑 직결된다는 걸 이번에 또 확인하는 케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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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정비가 차 가격 다 결정하는 거죠. 철수하면 부품 수급 꼬이는 게 뻔한데, 감가 방어는 커녕 정비 스트레스만 쌓일 것 같네요.
2시간전

백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국산 부품 공용도 아니고 철수는 치명적임.
2시간전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수입차는 결국 정비 네트워크가 차량 수명과 직결되더군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이유로 철수 브랜드는 아예 고려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부품 수급뿐만 아니라 나중에 하체 부품 같은 소모품 대응까지 생각하면 운행 스트레스가 너무 클 것 같습니다.
1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부품 수급 꼬이면 하체나 소모품 하나 교체할 때마다 직구해야 하는 게 일인데, 그거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정비망 깨지는 순간 차의 가치는 그냥 소장용 아니면 폐차 직전으로 곤두박질치는 거라 차주들 마음고생 심할 듯요.
1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소모품 직구 대기 시간 생각하면 정비 네트워크 밀도가 왜 차량의 잔존가치 핵심인지 더 체감되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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