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할인 막바지라고 여기저기 들썩이는데
저는 솔직히 프로모션 금액보다 다른 게 먼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코나 전기차 리콜 건 보면서
결국 BMS 소프트웨어 문제가 화재 가능성으로 이어진 거잖아요.
제가 전기차 볼 때 부품 수급이랑 AS 대응 체계 먼저 따지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또 들었습니다.
2월부터 순차 조치 중이라고 하는데
그 사이에 해당 차 탄 분들은 얼마나 불안했을지.
할인 조건 잘 맞아도 이런 대응이 늦으면
저는 선뜻 손이 안 가는 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