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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문콕, 블박 각도부터 보세요 [2]

거북이 | 21:26 | 조회 4 | 좋아요 0

오늘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 열다가 옆차 백미러 살짝 찍는 걸 옆에서 봤네요.

이런 건 속도가 낮아서 “괜찮겠지” 하고 넘어가려다가, 나중에 미세 흠집이 확 커지더라고요.

저는 이런 상황이면 일단 정차 위치 그대로 두고 블박을 먼저 돌려보는 편입니다.

특히 앞범퍼보다 옆문/사이드미러 타이밍이 안 잡히면, 서로 주장만 길어져서 과실 다툼만 커져요.

그리고 보험 접수할 때도 사진은 손상 부위 가까이 말고 주변 기준(주차선, 휀다 라인)까지 같이 찍어두는 게 정리 빨라요.

사고가 작아도 처음 10분이 제일 중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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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특히 사이드미러는 조금만 닿아도 안쪽 기어 나가서 나중에 수리비 폭탄 맞기 쉽죠. 저도 예전에 겪어보니 일단 차 안에서 블박 영상부터 확보하고, 주차선 포함해서 전체샷 찍어두는 게 나중 스트레스 덜 받는 길이더라고요.
1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문콕은 진짜 찰나의 실수인데 뒷수습이 정말 머리 아프죠. 저도 애들 내릴 때 항상 문 열리는 각도 신경 쓰느라 진땀 빼는데, 알려주신 대로 주차선 포함해서 전체 사진 남겨두는 건 정말 꿀팁이네요. 나중에 혹시 모를 분쟁 생기면 그게 제일 확실한 증거가 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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