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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중고차 실차 볼 때 실내 냄새가 먼저입니다 [3]

구름과자 | 10:54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처럼 더울 때는 외관보다 실내 냄새가 더 먼저 걸립니다.

에어컨 틀었을 때 퀴퀴한 냄새 올라오면 저는 그 차는 일단 한 번 더 봅니다.

겉은 멀쩡해도 필터나 증발기 쪽 관리가 엉켜 있던 차는 나중에 손이 계속 갑니다.


하체만 보던 때보다 이런 사소한 냄새나 송풍 상태가 오히려 차 상태를 더 빨리 보여주더군요.

괜히 여름에 현장 보러 다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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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송풍 건조 습관을 안 들인 차들은 냄새로 금방 티가 나나요? 에어컨 필터 교체해도 냄새가 안 빠지는 경우도 많이 보셨나요?
3시간전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필터 문제는 금방 잡히는데 에바포레이터 쪽 곰팡이는 답이 없습니다. 건조 습관 안 들인 차는 냄새가 꽤 깊게 배어 있어서 저는 냄새나면 아예 정비 리스트에서 빼버립니다.
1시간전

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여름에 에어컨 냄새는 진짜 거르기 딱 좋은 기준이죠. 필터 냄새는 닦아도 답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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