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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세난, 결국 현금 쥐고 버티는 게 답인 듯 [2]

유리병 | 06.28 | 조회 7 | 좋아요 0

강남에서 시작된 전세 도미노가 노원, 과천까지 번지는 거 보니 예전 기억이 나네요.


주변에선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하나 고민 많던데, 대출 규제 빡빡하게 들어오는 마당에 무리해서 들어갈 시기는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은행 문턱도 점점 높아지니 지금 같은 때엔 현금 유동성 지키면서 차분히 지켜보는 게 상책이죠.


남들 따라가다 분위기 꺾이면 답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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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남편이랑 요즘 시장 보면서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현금 버퍼부터 확실히 챙기기로 했어요. 재계약 앞두고 있는데, 증액분 감당하느라 예비비 깨는 것보다 일단 유동성 확보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분위기에 휩쓸려서 급하게 결정했다가 나중에 대출 규제 때문에 발목 잡히는 것보다, 지금처럼 관망하며 현금 관리하는 게 확실히 리스크 줄이는 길 같아요.
5시간전

우엉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문턱이 높아서 지금은 무리하기보다 현금 비중 챙기는 게 제일 마음 편하더라고요. 시장 돌아가는 거 차분히 지켜보면서 타이밍 재야죠.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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